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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보다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치면서 음악교육자가 되는 것이 결코 만만한 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지만 한 번도 포기하거나 후회해 본적이 없습니다. 힘들거나 나태해질 때마다 제 자신을 더욱 채찍질하며 학업에 임하였고, 사람과 사람들 틈에서 부대끼며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.
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,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원만하게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. 또한 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, "뭐든지 해낼 수 있다"는 자신 있는 자세로 매사에 노력 하겠습니다. 그리하여 음악 교육의 발전에 이바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|